| 신중년 대상 디지털 문해교육 과정 개설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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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중년들을 위한 디지털 문해교육 기본과정이 개설돼 주목받고 있다. 충남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50세 이상 64세까지 충남도에 거주하는 신중년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개설한다고 3일 밝혔다. 오는 12일부터 6월 16일까지 6주간 매주 금요일 마련되는 이번 교육은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. 예산해봄센터에서 진행되는 교육은 충남도에 거주하는 신중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. 교육을 희망하는 신중년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이력서를 첨부해 제출하면 된다. 염서영 센터장은 “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100% 활용할 수 있는 신중년은 드물다”며 “많은 분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스마트하게 인생을 살 수 있었으면 한다”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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